세정 웰메이드, 꾸미는 남성 ‘영포티’를 위한 ‘셀프 선물’ 제안

패션업계 주요 소비층인 ‘영포티’, 패션잡화부터 의류까지 구매 활발
웰메이드 머플러 매출 60% 증가… 다운, 코트 판매량도 꾸준한 상승세
패션업계, 연말 맞아 ‘영포티’ 위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 선봬

외모, 취미, 여행 등 ‘나를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3545세대 남성들. 이들은 충분한 경제력으로 자신을 꾸미는 지출에 주저함이 없어 패션업계의 큰 손으로 주목 받아왔다. 특히 의류 외에 패션잡화까지 구매 폭도 넓어 연말연시를 앞두고 나를 위한 선물을 고르려는 남성을 향한 패션업계의 구애작전도 뜨겁다.

패션기업 세정의 라이프 스타일 전문점 웰메이드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통해 취향저격 제품들을 선보이며 멋스러운 ‘영포티’를 위한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올겨울 이른 한파로 인해 겨울 아이템에 대한 반응도 좋다.

12월 2째주(11~17일) 남성 머플러와 장갑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20%, 60% 증가했다.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의 다운, 코트, 니트 등의 판매량도 꾸준한 상승세다.

◇“영포티의 품격 있는 겨울”, 브루노바피 썸캐시코트&포멀다운코트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올겨울 영포티의 마음의 사로잡을 ‘썸캐시코트’와 ‘포멀다운코트’를 선보였다.

썸캐시코트는 디테일을 최소화한 심플한 스타일의 테일러드 코트로 오피스룩은 물론, 연말 송년 모임 등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도 안성맞춤이다. 또 울캐시미어 혼방으로 고급스러운 촉감과 더불어 뛰어난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자연스러운 핏감 역시 장점. 슬림한 라인의 허리선이 체형과 관계없이 멋스러운 스타일 연출을 도와 더욱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이너웨어 착용에 대한 부담도 적다. 컬러는 겨울에 어울리는 그레이, 네이비, 브라운, 총 3가지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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