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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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부터 지금까지 총 65억원 이상 기탁
■ 관내 어려운 가정 100가구에도 생필품 전달

부산 대표 패션기업 세정(회장 박순호)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 돕기를 실천한다.
세정은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는 등 어려운 경영환경을 돌파하기 위해 비용 절감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소외 받고 있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예년 수준과 동일하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성품 4억 3천여 만원을 지난 22일, 부산시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시에 기탁했다.

이로써 세정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총 65억원 이상의 성금과 성품을 부산시에 기탁하게 된다.

또한 지난 19일, 세정은 추운 겨울 외롭게 홀로 지내는 관내의 홀몸 어르신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가정 100가구에 쌀,김치, 생필품 등을 금정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박순호 회장은 “세정에서 마련한 성금과 성품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18년째 진행하고 있다”, “세정은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의 이웃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며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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